
지난 2일 광명시민회관과 광명시민운동장에서 제28회 노인의 날을 맞아 ‘노인이 행복한 광명, 광명이 있어 든든한 노인’을 주제로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광명시에서 주최하고 소하노인종합복지관 총괄 주관 및 대한노인회 광명시지회와 하안노인종합복지관 공동 주관으로 어르신들의 삶을 존중하고 어르신들의 가치 있는 노후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 기념식은 신규 어르신들을 위한 광명시 어르신 정책 소개 영상 상영, 선배시민 입학식, 선배시민 선언문 낭독, 노인복지증진과 모범노인 유공자 표창, K찾아가는 유랑극단의 문화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시민회관 전시실에서는 어르신 문화체육 오락(oh!樂)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미술, 도예, 원예 등 작품전시회도 열렸다.

광명시민운동장에서는 관내 노인 관련 31개 유관 기관이 참여하여 고령친화도시 8대 영역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치매안심센터가 에코백을, 하안노인상당센터가 알로에비누, 광명소방서에서도 심폐소생술 실습과 완강기 탈출 방법을 보여 안전과 흥미를 가졌고 끝나고 효자손 등의 선물을 안겨줬다. 이외 여러 부스가 자체적으로 선물을 마련하여 노인과 시민 3천여 명에게 선물외에 기념품, 노인관련 서비스를 푸짐하게 제공했다.
특히 주최 측에서 스티커를 부탁하시는 어르신에게 별도의 선물을 준비해 드려쏙 그 외 다채로운 행사로 노인의 날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드려 즐겁고 행복한 날을 선사했다.
이날도 사랑의 짜장차가 어르신들을 위해 맛있는 짜장면을 제공했다.

이날 참석한 시민들과 함께 서로 응원하며 화합과 소통의 퍼포먼스로 평화의 서클댄스 ‘풍악을 울려라’ 한마당이 펼쳐지며 참석자들에게 신명 나는 하루를 보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가 고령친화도시로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품위 있는 노후 생활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어르신들이 오랜 세월 쌓아온 지혜와 경험에 항상 귀 기울이며 광명시 미래를 어르신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일 광명시민회관과 광명시민운동장에서 제28회 노인의 날을 맞아 ‘노인이 행복한 광명, 광명이 있어 든든한 노인’을 주제로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광명시에서 주최하고 소하노인종합복지관 총괄 주관 및 대한노인회 광명시지회와 하안노인종합복지관 공동 주관으로 어르신들의 삶을 존중하고 어르신들의 가치 있는 노후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 기념식은 신규 어르신들을 위한 광명시 어르신 정책 소개 영상 상영, 선배시민 입학식, 선배시민 선언문 낭독, 노인복지증진과 모범노인 유공자 표창, K찾아가는 유랑극단의 문화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시민회관 전시실에서는 어르신 문화체육 오락(oh!樂)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미술, 도예, 원예 등 작품전시회도 열렸다.
광명시민운동장에서는 관내 노인 관련 31개 유관 기관이 참여하여 고령친화도시 8대 영역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치매안심센터가 에코백을, 하안노인상당센터가 알로에비누, 광명소방서에서도 심폐소생술 실습과 완강기 탈출 방법을 보여 안전과 흥미를 가졌고 끝나고 효자손 등의 선물을 안겨줬다. 이외 여러 부스가 자체적으로 선물을 마련하여 노인과 시민 3천여 명에게 선물외에 기념품, 노인관련 서비스를 푸짐하게 제공했다.
특히 주최 측에서 스티커를 부탁하시는 어르신에게 별도의 선물을 준비해 드려쏙 그 외 다채로운 행사로 노인의 날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드려 즐겁고 행복한 날을 선사했다.
이날도 사랑의 짜장차가 어르신들을 위해 맛있는 짜장면을 제공했다.
이날 참석한 시민들과 함께 서로 응원하며 화합과 소통의 퍼포먼스로 평화의 서클댄스 ‘풍악을 울려라’ 한마당이 펼쳐지며 참석자들에게 신명 나는 하루를 보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가 고령친화도시로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품위 있는 노후 생활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어르신들이 오랜 세월 쌓아온 지혜와 경험에 항상 귀 기울이며 광명시 미래를 어르신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