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자치

사회복지국제유가! 구리가격의폭등! 에너지가격이 건설경기를 냉각시킨다!

철의사나이
2024-05-24
조회수 252

강원도 태백시 철암동464-1 에서 오늘도 열심히1800도의 쇳물과 함께 씨름하는 남두호씨는 강원도 마지막주물장이다.

그는30년이 넘는 세월을FED YRP미군기지이전 관련일련 로컬자재생산과  동상.흉상등 조형물을 만들어온 국내몇안남은 장인이다.특히 국내조달이 어려운 미군기지내토목건축자재는 극동공병단 으로부터 승인을얻어 필요한물품을 직수입 공급하는 일도 대행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2019년이후 사정이  많이 나빠졌다고 한다.

가장먼저 나빠진것이 인력난이였다. 코로나 이전에도 이미 강원도 태백은 인구소멸지역이라 외국인조차 구하기 힘들었으며 코로나와 함께는 아예 공장문을 닫을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코로나가 끝난 지금은 생산하는 제품들이 구리와 주석을 합금에 생산하는 제품들이 많은데 원부자재 급등으로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다.

구리가 키로에5.000원정도 였는데 지금은 30.000에 육박하고 유류비와 전기세도 감담이 어렵다.

원가상승분을 전부 건설업체에 전가 시킬수도 없는 상황이다.

건설회사들도 대부분 년간단가계약을하고  계약이행증권을 끊기 때문이다.

이런상황이다보니 사회전반에 긴축상황이도미노처럼 발생하게된다.

이 회사에서 생산하는 제품중 가장 비싼것이  황동소제구 이다. 코로나 이전 90000선 유통되던것이 230000에 소매 유통해도 어렵다는것이 현실이다.

어디 이 회사의 문제만은 아니다.

코로나전 4000짜리  짜장면이 9000이 도ㆍ었고. 냉면한그릇이 13000이 되었다.

언제까지 우리소비자들은 인플레이션을 감내해야 할까?

사람들은 이제 지갑을 열지않는다.

안해도 되는거는 하지않으며 살아가는  저소비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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