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ember the heoroes! (호국영웅을 기억하라!) 외치는 진명, 꿈쟁이, 밝은빛, 꾸러기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지난 27일, 5월 푸른 하늘을 열기 위해 아이들이 뭉쳤다.
진명아동센터는 광명시민운동장에서 국가 보훈부 지원사업인 보훈테마 활동과 호국영웅을 기억하고 알리기 위해 광명시 지역아동센터 아동 축제를 통해 호국영웅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지역아동센터 30개소가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센터 이용 아동과 종사자, 지역주민, 박승원 시장과 임오경 의원(광명갑), 김남희 의원 당선자(광명을), 광명시의원 등 800여 명이 참석해 나라를 생각하는 광명 어린이를 위해 힘찬 응원을 보냈다.
광명시 박승원 시장은 "아동 돌봄의 최 일선에서 수고해 주시는 관계자분들께 감사하고 특히 1조 호국영웅조의 퍼포먼스를 통해 나라를 생각하는 아이들을 보았다"며 감격했고 "우리가 최고다! 나는 최고다! 나는 나를 사랑 한다"를 시민과 학생과 함께 외쳐 모인 아동들에게 자긍심을 심어 주었다.
학생들에게 호국영웅을 소개한 역사학자 박태영 박사
진명지역아동센터는 지속적으로 Remember the Heroes! (호국 영웅을 기억하라!)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통해 호국영웅들에 대한 기억을 강화하여 자발적으로 애국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정신을 전수, 보답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했다.
특히 센터는 ‘호국'이라는 주제로 나라를 지킨 호국 영웅과 애국 역사의 사건들을 '기억'하도록 역사학자 박태영 박사를 초빙하여 특강을 준비했으며 군가를 통해 당시의 이야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역사학자 박태영 박사는 “학생들이 나라의 역사를 생각하고 자발적으로 애국정신과 애국활동을 펼치려는 모습에 감명 깊었고 나라의 희망을 찾았다”며 “앞으로 애국 정신을 고취하고 활동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을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호국정신을 이어 탄소중립 도시를 생각하는 축제가 되었다.
이날 지역아동센터는 재활용품을 활용, 특색 있는 현수막을 자체 제작했으며 또 폐현수막으로 만든 앞치마, 신문지로 만든 모자, 종이 박스로 만든 장난감 방패 등 탄소중립을 주제로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펼치며 입장식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특히 1조 호국영웅조는 탄소중립 도시를 향한 실천적 모습을 보였는데 재활용품 종이박스를 활용한 대형 태극기, 호국영웅들의 사진 피켓, 무궁화 꽃 피켓, 자체 현수막 제작 등 탄소중립 도시를 향한 노력을 보였다.
이외 참석자들은 ◎지구를 굴려라 ◎통굴리기 ◎비전탑 쌓기 ◎줄다리기와 함께 빈캔 압축하기 ◎투명 페트병 라벨 떼기 ◎종이박스 스티커 떼기 ◎우유곽 줍기 등 탄소중립 릴레이에 참여하며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광명지역아동센터 허선애 연합회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호국정신을 이야기하고 또 탄소중립 도시를 향한 퍼포먼스 등 아이들의 멋스러움이 묻어진 좋은 행사여서 기쁘다"며 “광명시 지역아동센터와 아동돌봄 역할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탄소중립을 생각하며 만든 호국영웅조 현수막(폐박스)
▶1조가 아닌 앞으로 '호국영웅'으로 불러달라!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각 조의 입장 퍼레이드를 진행했다. 특히 1조는 호국영웅조라고 불러 달라고 했으며 호국영웅조 대표 이현중 어린이는 “우리는 1조가 아닌 호국영웅조!입니다. 이 나라 영토와 주권을 지키기 위해 싸웠던 분들을 기억하고자 합니다. 특히 일제 강점기의 독립투사와 전쟁 중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순국한 호국영웅들을 우리는 기리고자 합니다. 우리는 나라를 사랑합니다. 우리는 호국정신을 이어 받아 우리나라와 광명시의 꿈나무가 되겠습니다. 이제 우리나라와 광명시를 위해 '호국영웅조'가 출발하겠습니다. Remember the heoroes! Let’sGo~”라고 외친 후 '너와 나' 군가를 힘차게 부르며 입장했다.
이날 호국영웅조는 보훈테마활동을 함께 참여한 진명, 꿈쟁이, 밝은빛, 꾸러기 지역아동센터 지역아동센터가 진행했고 대형 태극기와 소형태극기들, 무궁화 꽃들을 흔들었다.
호국영웅조가 본부석 앞을 지날 때는 광명시장과 내빈들이 자리에 벌떡 일어나 1조 호국영웅조의 대열을 향해 경례와 박수와 환호와 손을 흔들어 주기도 했다. 또 호국영웅조 부스에는 대형 태극기와 호국영웅들의 사진, 무궁화 꽃 등이 펼쳐져 있었는데 지나가는 시민들로부터 “참 잘했다. 기특하다 이런 생각을 하다니” 등으로 칭찬해 주었다.
뜨거운 날씨에 힘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동들은 저마다 호국영웅의 사진을 머리위로 들고, 밝은 얼굴로 퍼포먼스 행진을 끝까지 마치는 대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제 5월 하늘이 열렸다.
어린아이들은 5월이 그들의 리그이고 그들이 주인공이다. 하지만 이들은 5월의 주인공은 자신들이 아니라 호국영웅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되새겨주었다.
기대해 본다.
나라를 향한 이들의 발걸음이 순국선열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나라를 위해 목숨 바쳐 희생하는 애국 시민으로 성장 되기를
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지키랴 침략의 무리들이 노리는 조국 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이으랴 남북으로 끊어진 겨레의 핏줄 이 땅과 이 바다, 이 하늘을 위해 너와 내가 맞잡은 손 방패가 되고 너와 나의 충정 속에 조국은 산다 아아 피땀흘려 싸워지킨 그 얼을 이어 전우여! 굳게 서자 내 겨레를 위해
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지키랴 힘차게 뻗어가는 조국 대한을 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빛내랴 반 만년 이어온 유구한 역사 내 부모 내 형제 내 조국을 위해 너와 내가 부릅뜬 눈 망루가 되고 너와 나의 충정 속에 조국은 산다 아아 피땀흘려 싸워지킨 그 얼을 이어 전우여! 굳게 서자 내 겨레를 위해
펑펑? 터지는 아이들의 함성이 시민 운동장에 울려 퍼졌다.
광명시 지역아동센터 5월 호국 하늘을 열다!
Remember the heoroes! (호국영웅을 기억하라!) 외치는 진명, 꿈쟁이, 밝은빛, 꾸러기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지난 27일, 5월 푸른 하늘을 열기 위해 아이들이 뭉쳤다.
진명아동센터는 광명시민운동장에서 국가 보훈부 지원사업인 보훈테마 활동과 호국영웅을 기억하고 알리기 위해 광명시 지역아동센터 아동 축제를 통해 호국영웅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지역아동센터 30개소가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센터 이용 아동과 종사자, 지역주민, 박승원 시장과 임오경 의원(광명갑), 김남희 의원 당선자(광명을), 광명시의원 등 800여 명이 참석해 나라를 생각하는 광명 어린이를 위해 힘찬 응원을 보냈다.
광명시 박승원 시장은 "아동 돌봄의 최 일선에서 수고해 주시는 관계자분들께 감사하고 특히 1조 호국영웅조의 퍼포먼스를 통해 나라를 생각하는 아이들을 보았다"며 감격했고 "우리가 최고다! 나는 최고다! 나는 나를 사랑 한다"를 시민과 학생과 함께 외쳐 모인 아동들에게 자긍심을 심어 주었다.
학생들에게 호국영웅을 소개한 역사학자 박태영 박사
진명지역아동센터는 지속적으로 Remember the Heroes! (호국 영웅을 기억하라!)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통해 호국영웅들에 대한 기억을 강화하여 자발적으로 애국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정신을 전수, 보답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했다.
특히 센터는 ‘호국'이라는 주제로 나라를 지킨 호국 영웅과 애국 역사의 사건들을 '기억'하도록 역사학자 박태영 박사를 초빙하여 특강을 준비했으며 군가를 통해 당시의 이야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역사학자 박태영 박사는 “학생들이 나라의 역사를 생각하고 자발적으로 애국정신과 애국활동을 펼치려는 모습에 감명 깊었고 나라의 희망을 찾았다”며 “앞으로 애국 정신을 고취하고 활동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을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호국정신을 이어 탄소중립 도시를 생각하는 축제가 되었다.
이날 지역아동센터는 재활용품을 활용, 특색 있는 현수막을 자체 제작했으며 또 폐현수막으로 만든 앞치마, 신문지로 만든 모자, 종이 박스로 만든 장난감 방패 등 탄소중립을 주제로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펼치며 입장식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특히 1조 호국영웅조는 탄소중립 도시를 향한 실천적 모습을 보였는데 재활용품 종이박스를 활용한 대형 태극기, 호국영웅들의 사진 피켓, 무궁화 꽃 피켓, 자체 현수막 제작 등 탄소중립 도시를 향한 노력을 보였다.
이외 참석자들은 ◎지구를 굴려라 ◎통굴리기 ◎비전탑 쌓기 ◎줄다리기와 함께 빈캔 압축하기 ◎투명 페트병 라벨 떼기 ◎종이박스 스티커 떼기 ◎우유곽 줍기 등 탄소중립 릴레이에 참여하며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광명지역아동센터 허선애 연합회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호국정신을 이야기하고 또 탄소중립 도시를 향한 퍼포먼스 등 아이들의 멋스러움이 묻어진 좋은 행사여서 기쁘다"며 “광명시 지역아동센터와 아동돌봄 역할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탄소중립을 생각하며 만든 호국영웅조 현수막(폐박스)
▶1조가 아닌 앞으로 '호국영웅'으로 불러달라!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각 조의 입장 퍼레이드를 진행했다. 특히 1조는 호국영웅조라고 불러 달라고 했으며 호국영웅조 대표 이현중 어린이는 “우리는 1조가 아닌 호국영웅조!입니다. 이 나라 영토와 주권을 지키기 위해 싸웠던 분들을 기억하고자 합니다. 특히 일제 강점기의 독립투사와 전쟁 중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순국한 호국영웅들을 우리는 기리고자 합니다. 우리는 나라를 사랑합니다. 우리는 호국정신을 이어 받아 우리나라와 광명시의 꿈나무가 되겠습니다. 이제 우리나라와 광명시를 위해 '호국영웅조'가 출발하겠습니다. Remember the heoroes! Let’sGo~”라고 외친 후 '너와 나' 군가를 힘차게 부르며 입장했다.
이날 호국영웅조는 보훈테마활동을 함께 참여한 진명, 꿈쟁이, 밝은빛, 꾸러기 지역아동센터 지역아동센터가 진행했고 대형 태극기와 소형태극기들, 무궁화 꽃들을 흔들었다.
호국영웅조가 본부석 앞을 지날 때는 광명시장과 내빈들이 자리에 벌떡 일어나 1조 호국영웅조의 대열을 향해 경례와 박수와 환호와 손을 흔들어 주기도 했다. 또 호국영웅조 부스에는 대형 태극기와 호국영웅들의 사진, 무궁화 꽃 등이 펼쳐져 있었는데 지나가는 시민들로부터 “참 잘했다. 기특하다 이런 생각을 하다니” 등으로 칭찬해 주었다.
뜨거운 날씨에 힘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동들은 저마다 호국영웅의 사진을 머리위로 들고, 밝은 얼굴로 퍼포먼스 행진을 끝까지 마치는 대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제 5월 하늘이 열렸다.
어린아이들은 5월이 그들의 리그이고 그들이 주인공이다. 하지만 이들은 5월의 주인공은 자신들이 아니라 호국영웅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되새겨주었다.
기대해 본다.
나라를 향한 이들의 발걸음이 순국선열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나라를 위해 목숨 바쳐 희생하는 애국 시민으로 성장 되기를
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지키랴 침략의 무리들이 노리는 조국 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이으랴 남북으로 끊어진 겨레의 핏줄 이 땅과 이 바다, 이 하늘을 위해 너와 내가 맞잡은 손 방패가 되고 너와 나의 충정 속에 조국은 산다 아아 피땀흘려 싸워지킨 그 얼을 이어 전우여! 굳게 서자 내 겨레를 위해
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지키랴 힘차게 뻗어가는 조국 대한을 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빛내랴 반 만년 이어온 유구한 역사 내 부모 내 형제 내 조국을 위해 너와 내가 부릅뜬 눈 망루가 되고 너와 나의 충정 속에 조국은 산다 아아 피땀흘려 싸워지킨 그 얼을 이어 전우여! 굳게 서자 내 겨레를 위해
한국교육문화저널 김추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