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미래환경인연합회는 지난 3월 28일 부천시 춘의역 일대에서 ‘줍깅(줍다+조깅)’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들이 참여해 쓰레기 봉투와 집게를 활용, 길거리 곳곳에 버려진 플라스틱과 비닐봉지, 깡통,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며 식목행사장까지 이동했다.
이번 행사는 부천시 주최로 진행됐으며, 식목행사장에는 부천시장과 시의회의장, 국회의원, 각급 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미래환경인연합회 홍성현 회장과 녹색환경연합 김진홍 이사장이 공동 주최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탄소중립 실천으로 건강한 지구를 만들어요’라는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통해 시민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미래환경인연합회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를 표하는 한편, 공동 주최로 협력한 녹색환경연합에도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미래환경인연합회는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부천 인근 지역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정기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홍성현 회장은 “탄소중립 실천을 통한 건강한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사)미래환경인연합회는 지난 3월 28일 부천시 춘의역 일대에서 ‘줍깅(줍다+조깅)’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들이 참여해 쓰레기 봉투와 집게를 활용, 길거리 곳곳에 버려진 플라스틱과 비닐봉지, 깡통,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며 식목행사장까지 이동했다.
이번 행사는 부천시 주최로 진행됐으며, 식목행사장에는 부천시장과 시의회의장, 국회의원, 각급 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미래환경인연합회 홍성현 회장과 녹색환경연합 김진홍 이사장이 공동 주최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탄소중립 실천으로 건강한 지구를 만들어요’라는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통해 시민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미래환경인연합회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를 표하는 한편, 공동 주최로 협력한 녹색환경연합에도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미래환경인연합회는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부천 인근 지역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정기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홍성현 회장은 “탄소중립 실천을 통한 건강한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